쇼핑하고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한 줄 답
됩니다. 매장당 하루 2,000밧 이상, 계산대에서 여권을 보여주고 P.P.10 서식을 받고, 공항에서 체크인 전에 세관 확인을 거칩니다.
서류는 계산대에서 시작됩니다
기준선은 부가세 포함 매장당 하루 2,000밧입니다. 구매하는 그 자리에서 여권을 제시하고 관광객용 부가세 환급 신청서, 즉 P.P.10 서식을 원본 세금계산서와 함께 발급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계산대에서 서식이 없으면 공항에서 환급도 없습니다.
P.P.10 한 장 자체가 2,000밧 이상이어야 하므로, 하루 쇼핑은 흩뿌리지 말고 가능한 한 매장에 모으는 편이 낫습니다.
공항에서의 작전 순서
출국일의 순서는 엄격합니다. 항공사 카운터에서 체크인하기 전에 물건과 서식을 세관 직원에게 가져가야 합니다. 물건을 보여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도장을 받은 뒤에야 가방을 부칩니다.
환급금은 부가세 환급 카운터에서 받습니다. 3만 밧까지는 태국 밧 현금, 은행 수표, 또는 비자·마스터·JCB 카드 입금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줄이 너무 길면 서류함에 넣거나 우편으로 보내는 경로도 있습니다.
이웃 나라들과 견주면
태국은 한국·대만과 같은 출국 시 신청 모델입니다. 매장이 서류를 시작하고 국경이 끝냅니다. 습관도 그대로 이전됩니다. 영수증은 한데, 환급 물건은 기내 가방의 꺼내기 쉬운 곳에, 공항에는 여유 시간을.
태국만의 비틀기는 서식당 최저액입니다. 한국이나 대만에서는 하루의 작은 영수증들이 합산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서식 한 장 한 장이 스스로 기준을 넘어야 합니다.
알아둘 것
- 구매하는 그 자리에서 여권과 함께 P.P.10 서식을 요청하세요
- 항공사 체크인 전에 세관부터. 물건을 보여야 할 수 있습니다
- 3만 밧까지는 현금·수표·비자/마스터/JCB 입금 중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