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하루 맡길 곳이 있나요?
한 줄 답
지하철역 보관함입니다. 상하이는 32개 역에서 운영하고, 캐리어 인치 기준으로 크기가 나뉘며 시간당 요금에 일일 상한이 있습니다.
공항만이 아니라 지하철에
상하이 지하철은 32개 역에서 수하물 보관함을 운영하고, 그 목록이 여행자가 실제로 있는 곳으로 골라져 있습니다. 상하이역·인민광장·훙차오공항 제2터미널·쉬자후이·루자쭈이·디즈니리조트가 그 안에 있습니다.
이 배치가 쓸모 있는 지점입니다. 이미 체크아웃한 호텔이 아니라, 그날 오후에 가장 가까운 역에 가방을 두면 됩니다.
캐리어 인치로 설명된 크기
크기가 세 가지인데 센티미터가 아니라 무엇이 들어가는지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소형은 배낭, 중형은 20인치 캐리어, 대형은 28인치 캐리어입니다. 내 가방이 들어갈지 미리 알기가 유난히 쉽습니다.
요금은 시간당이고 크기별로 일일 상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를 다 쓰면 시간당 요금이 시사하는 것보다 덜 들고, 잠깐 맡기면 적게 듭니다.
넣을 수 없는 것
인화성·폭발성·유독성 물품이 금지되고, 법으로 금지된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애초에 역 개찰구를 통과할 수 있는지를 정하는 것과 같은 목록입니다.
보관함이 대개 유료 구역 안에 있으니, 맡기기 전에 가방을 들고 보안검사를 통과한다고 생각하세요. 검사는 보관함이 아니라 들어가는 길목에서 이뤄집니다.
알아둘 것
- 크기가 캐리어 인치 기준입니다. 20인치·28인치
- 시간당 요금에 크기별 일일 상한이 있습니다
- 보관함 전에 들어가는 길목에서 보안검사를 통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