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하루 맡길 곳이 있나요?
한 줄 답
두 가지가 따로 있습니다. 직접 넣는 코인로커, 그리고 최대 2주까지 맡아주는 유인 카운터입니다.
두 가지가 따로 있습니다
코인로커는 직접 하는 쪽입니다. 나리타는 세 터미널 모두 여러 층에 두고 있고 전부 보안검사 전 구역이며, 대·중·소가 있습니다. 제3터미널에는 스키 같은 긴 물건을 넣는 특대형도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유인 수하물 보관입니다. 배송회사가 카운터를 운영합니다. 하네다는 최대 2주까지 맡아주고 한도는 30kg, 세 변 합 300cm입니다. 나리타는 세 가지 크기 구간으로 나뉘는데 회사마다 요금이 달라서, 가격은 미리 찾아볼 것이 아니라 카운터에서 물어볼 것입니다.
사람들이 걸리는 자정 규칙
나리타의 일일 요금 로커는 24시간 단위로 세지 않습니다. 하루가 자정에 끝납니다. 밤 9시에 넣고 새벽 1시에 빼면 2일치가 됩니다. 공항 안내가 바로 이 예를 들어 두었습니다.
시간제로 운영하는 자리도 있습니다. 처음 6시간에 한 번 값이 붙고, 그 뒤로는 24시간마다 추가됩니다. 어느 쪽이든 연속 사용은 8일까지고, 특대형은 5일까지입니다.
결제와 찾는 자리
나리타 공항 안의 로커는 전부 터치패널이고 Suica가 됩니다. "코인"로커라는 건 이름이지 제약이 아닙니다. 동전을 먼저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두 공항 모두 보관 카운터를 보안검사 전 구역, 도착층과 출발층에 두고 있습니다. 나리타에서는 정부의 손 가볍게 여행하기 인증 마크가 붙은 카운터가 영어 안내를 하도록 인증받은 곳이니, 가방에 관해 물어볼 것이 있다면 그쪽으로 가는 편이 낫습니다.
알아둘 것
- 나리타의 일일 로커는 24시간이 아니라 자정에 하루가 끊깁니다
- 로커는 Suica가 됩니다. 동전이 필요 없습니다
- 하네다 카운터는 최대 2주까지 맡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