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하루 맡길 곳이 있나요?
한 줄 답
지하철역과 버스터미널 대부분에 물품보관함이 있습니다. 새 기계는 카드가 되고 오래된 것은 현금만 받습니다.
공항만이 아니라 역에 있습니다
물품보관함은 지하철역과 버스터미널 대부분에 있고, 이것이 하루를 쓰는 방식을 바꿉니다. 체크아웃하고 밤 비행기까지 가방을 들고 호텔로 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때 가까운 역에 두면 됩니다.
크기는 소형과 중형이 있습니다. 기내용 가방이나 배낭에는 맞고, 큰 캐리어 여러 개에는 맞지 않습니다.
기계 연식에 따라 카드 아니면 현금
새 보관함은 신용카드나 교통카드가 됩니다. 오래된 것은 동전과 지폐만 받는데, 어느 쪽인지는 앞에 서 봐야 압니다.
현실적인 답은 교통카드에 잔액을 두고 지폐 몇 장을 들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 둘이면 어느 세대의 보관함이든 열립니다.
시간 계산 방식
요금은 처음 4시간을 한 덩어리로 잡고 그 뒤로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하룻밤 싸게 맡기는 창고가 아니라 잠깐 맡기는 서비스입니다.
무인이라 요금이 거래의 전부입니다. 카운터도 없고 서류도 없고 가방을 설명할 사람도 없습니다.
알아둘 것
- 오래된 보관함은 현금만 받습니다. 지폐를 조금 들고 다니세요
- 소형·중형만 있습니다. 큰 캐리어는 안 들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