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때마다 표를 사야 하나요?
한 줄 답
아닙니다. 편의점에서 산 EasyCard 한 장이 지하철·버스·기차, 심지어 고속철도까지 커버하고 중간의 가게 결제까지 합니다.
한 장이 유난히 멀리 갑니다
EasyCard는 예상대로 지하철과 버스에서 통하는데, 공식 사용 범위가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타이완철도, 고속철도(THSR), 택시, 페리, 공유자전거 YouBike까지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잔돈 대용도 됩니다. 편의점·슈퍼마켓·음식점을 비롯한 수많은 계산대가 받습니다. 이 조합이 이 카드를 교통 세부사항이 아니라 여행의 첫 구매로 만듭니다.
구하기, 그리고 채우기
카드는 4대 편의점 체인(세븐일레븐·패밀리마트·하이라이프·OK마트)과 지하철 안내 카운터에서 팝니다. 충전도 같은 편의점과 역 안의 기계에서 합니다.
충전 수단은 현금입니다. 초반에 넉넉히 넣어두면 남은 여행은 줄서기가 아니라 태그입니다.
타는 방식
개찰구에서 찍고 들어가고, 나가는 곳에서 찍고 나오면 요금이 거리대로 정산됩니다. 버스는 노선에 따라 탈 때, 내릴 때, 혹은 양쪽 다 찍는 방식이 섞여 있으니 각 노선의 첫 탑승에서 현지인을 보고 따라 하면 됩니다.
집에서 하던 습관 중 유지할 것 하나. 카드는 1인 1장입니다. 개찰구 너머로 카드를 돌려 두 명이 쓰는 건 다른 어디에서처럼 여기서도 안 됩니다.
알아둘 것
- 세븐일레븐·패밀리마트·하이라이프·OK마트에서 팝니다
- 편의점을 비롯한 많은 가게에서 결제도 됩니다
-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모두 찍습니다. 요금은 거리 비례입니다